보안

개발사도 열어볼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중개사무소가 다루는 정보는 소유자 연락처, 고객의 자금 사정, 그리고 남의 집 현관 비밀번호입니다. 한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는 정보입니다.

키는 사무소에 있고, 서버에는 암호문만 남습니다

민감정보는 사무소의 키로 암호화한 뒤 저장됩니다. 서버에 남는 것은 암호문과 직원별로 암호화된 키뿐이라, 서버를 통째로 들여다봐도 내용은 읽히지 않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이 볼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대표·선임·직원 세 단계로 나뉩니다. 직원은 본인이 담당하는 매물과 열람이 허용된 매물만 봅니다. 소유자 연락처도 그 범위 안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어락 비밀번호는 열어본 기록이 남습니다

비밀번호는 화면에 미리 불러오지 않습니다. 확인을 누르면 열람 권한을 다시 확인한 뒤에 표시합니다. 누가 언제 어느 매물의 비밀번호를 봤는지 기록됩니다.

복구키는 대표가 직접 보관합니다

복구키는 대표님의 브라우저에서 만들어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분실하면 저희도 되돌려 드릴 수 없으니, 반드시 인쇄해 보관하셔야 합니다.

실제 화면을 직접 써보고 결정하세요.

신청해 주시면 전화로 데모 계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데모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