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어시스트

매물 설명도, 외국인 손님 특약도 초안까지는 대신 씁니다

판단은 중개사가 합니다. AI는 초안을 만드는 데까지만 돕습니다.

AI 매물 분석·브리핑
매물의 강점·약점·어울리는 손님·가격 코멘트를 정리한 AI 매물 분석 화면

장점만 나열하는 브리핑은 고객의 온전한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손님에게 설명할 자료라면 약한 곳도 같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매물 하나를 네 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읽고 그대로 말할 수 있게 만듭니다.

  • 강점: 면적·교통·층·주차처럼 설득력 있는 근거
  • 약점·주의: 초기 비용, 관리비, 실거래가와의 차이
  • 이런 손님에게: 어떤 수요와 맞는지
  • 가격 코멘트: 같은 단지 최근 거래와 비교한 의견

특약은 번역하되, 효력은 한글 원본에 둡니다

한글 특약을 외국인 손님의 모국어로 번역한 초안을 제공합니다. 번역할 언어는 목록에서 찾을 필요 없이 직접 텍스트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번역은 고칠 수 있고, "검토 완료"를 체크한 언어만 계약서 뒤에 참고본으로 붙습니다. 체크하지 않으면 참고본에 "특약사항: 한글 원본 참조"로 표시됩니다.

특약 번역(참고본)
한글 특약을 영어로 옮긴 번역 초안과 검토 완료 체크박스가 있는 특약 번역 화면

텍스트 복사가 불가능한 이미지(스캔본) 대장도 거뜬히 판독합니다

관공서가 스캔본으로만 보유·발급하는 건축물대장·등기부가 있습니다. 발급받는 쪽에서 형식을 고를 수 없어, 이런 PDF는 자동 분석이 되지 않고 위반건축물 표기 같은 것을 사람이 직접 열어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때만 [AI로 읽기] 버튼이 뜹니다.

  • 글자가 읽히는 PDF에는 버튼이 뜨지 않습니다(브라우저가 무료로 처리합니다)
  • 서류 이미지가 AI 제공자에게 전송된다는 안내를 확인한 뒤에만 실행됩니다
  • 등기부의 소유자 성명·주소는 읽지만, 주민등록번호는 받아오지 않습니다
  • 결과는 초안이므로 원본과 대조한 뒤 사용하세요

AI에 나가는 것과 나가지 않는 것

브리핑에 실리는 것은 매물의 평문 정보, 즉 면적·층·가격·시설·공적장부 값입니다. 봉투암호화로 보관되는 집주인 연락처, 손님·상담 메모, 도어락 비밀번호는 서버도 읽지 못하므로 애초에 AI로 나갈 수 없습니다. 서류 이미지가 통째로 나가는 것은 위 스캔본 판독 하나뿐이고, 그래서 그 화면만 누르기 전에 따로 확인을 받습니다.

저절로 실행되지 않습니다

화면을 열었다고 생성되지 않고, 버튼을 누른 그 매물·그 계약서에서만 동작합니다. 남은 횟수는 누르기 전에 화면에 표시되고, 결과에는 "AI 참고용 초안 · 중개사 검토 필요"가 함께 붙습니다.

몇 번까지 쓸 수 있나요

매달 쓸 수 있는 횟수가 모든 요금제에 기본으로 들어 있고, 모자라면 충전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충전분은 기간 제한 없이 다 쓸 때까지 남습니다. 포함 횟수와 충전 금액은 요금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횟수를 쓰는 것: 매물 분석·브리핑, 특약 번역, 스캔본 판독

실제 화면을 직접 써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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