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현장에 강한 앱, 전화받는 순간부터 다릅니다
매물 등록과 상세한 편집은 PC에 맡기세요. 앱의 진짜 역할은 '현장'과 '통화'입니다. 전화가 걸려 오면 발신자가 누구인지 먼저 띄워주고, 임장 중에 확인한 정보는 바로바로 담아두며, 현장 앞에서는 도어락 비밀번호를 즉시 확인합니다.

전화가 오면, 누구인지 먼저 뜹니다
폰 연락처에 저장해 두지 않은 번호라도 손님이나 집주인으로 등록돼 있으면 벨이 울리는 동안 이름이 화면에 뜹니다. 누구인지 알고 받는 것과 모르고 받는 것은 첫 마디가 다릅니다. 아이폰은 iOS가 수신 번호를 실시간으로 내주지 않아 이 팝업이 뜨지 않고, 통화가 끝난 뒤 번호로 조회합니다.
- 손님이면 이름과 찾고 있는 조건
- 집주인이면 어느 매물의 집주인인지
- 잠금화면이어도 그 위에 뜹니다

개인 폰으로 받아도, 개인 전화는 사무소에 남지 않습니다
이 폰이 회사 폰인지 개인 폰인지 직원이 직접 고릅니다. 개인 폰으로 두면 손님·집주인으로 등록된 번호만 팝업이 뜨고 기록되며, 그 밖의 전화는 사무소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기본값이 개인 폰이라, 아무 설정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개인 통화가 쌓이는 일이 없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메모합니다
통화 종료 화면에서 바로 메모를 남깁니다. 손이 바쁘면 말로 해도 됩니다. 받아쓰기는 이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음성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르는 번호였다면 이름과 찾는 조건만 넣어 그 자리에서 손님으로 등록되고, 그 번호로 오갔던 지난 통화가 자동으로 그 손님에게 붙습니다. 메모는 사무소 키로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현장에서 담아두고, PC에서 완성합니다
임장 중에 본 것을 사진과 함께 「현장 초안」으로 담아둡니다. 사무실에 돌아와 PC에서 이어 채우면 정식 매물이 됩니다. 현장에서 메모하고 사무실에서 다시 입력하는 이중 작업이 없어집니다.

임장 갈 때, 주소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매물 화면에서 길찾기를 누르면 그 주소가 지도 앱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주소를 복사하고 지도 앱을 열어 붙여넣던 일이 없어집니다. 쓰시던 지도 앱을 그대로 쓰시면 되고, 새 지도 앱을 익히실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 앞에서 바로 보여줍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매물 화면 안에 있습니다. 사무실에 전화해 물어보거나 PC 앞으로 돌아갈 일을 줄입니다.
- 가계약 안내문: 계좌·금액·특약을 넣어 그 자리에서 보냅니다
- 매물 브리핑: 손님에게 설명할 내용을 정리해 줍니다

이 매물, 어느 손님에게 맞는지 바로 보입니다
매물 화면을 내리면 그 매물을 찾고 있는 손님이 점수와 함께 나옵니다. 현장에서 매물을 보다가 "지난주에 이런 조건 찾던 손님이 있었는데" 하고 뒤늦게 떠올릴 일이 없습니다. 열람 권한이 없는 손님은 이름 대신 담당 직원이 표시되어, 누구에게 물어보면 되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오늘 할 일이 첫 화면에 있습니다
앱을 열면 오늘 일정, 만기가 다가온 매물, 최근 통화, 진행 중인 계약이 먼저 보입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