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 작성
블로그에 올릴 글을 매물에서 만듭니다
매물 하나를 고르고 길이를 정하면 글이 나옵니다. 제목부터 해시태그까지 한 번의 복사로 네이버 블로그 편집기에 그대로 붙습니다.
블로그 글 작성

길이는 세 가지 중에 고릅니다
매물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글의 분량이 다릅니다. 짧게 여러 건을 올리는 날과 한 건을 길게 쓰는 날이 같을 수 없습니다.
- 짧게 · 500~600자
- 보통 · 1,000~1,200자
- 길게 · 1,500~1,800자
법정 명시사항이 함께 붙습니다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명시사항은 소재지·면적·가격·거래형태처럼 광고에 반드시 적어야 하는 항목입니다. 매물에 입력한 자료에서 조립해 글에 넣습니다. 소재지를 어디까지 쓰는지는 매물 종류에 따라 갈리는데, 단독주택은 지번까지, 그 밖의 건축물은 읍·면·동과 층수까지 적습니다. 빠진 항목은 완성된 글 옆에 ‘확인 필요’로 표시되어, 블로그에 올리기 전에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바로 보입니다.
글 끝에 매물 링크가 들어갑니다
글을 읽은 손님이 갈 곳이 없으면 글을 쓴 뜻이 없습니다. 사무소 홈페이지의 그 매물로 바로 가는 링크가 명시사항 다음에 들어가고, 중개사무소 정보는 표로 붙습니다.